(평양 6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박근혜패당이 기계화보병,화생방부대,특수작전부대 등으로 구성된 괴뢰군의 이른바 《정예부대》를 미국에 보냈다.
10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박근혜는 북침전쟁연습을 위해 괴뢰군부대를 미국에 파견함으로써 력대통치배들을 훨씬 릉가하는 호전광의 본색을 만천하에 남김없이 드러냈다고 규탄하였다.
가소로운것은 미국에 파견된 괴뢰군부대가 그 무슨 《급변사태》를 구실로 우리의 핵무기 등을 《제거》하는 련합훈련을 한다는것이라고 론평은 조소하였다.
공화국의 현실을 너무도 모르고 헤덤비며 그 어떤 《급변사태》가 일어날것을 기대하는 박근혜패당이야말로 동족대결에 환장할대로 환장한 미치광이무리들이라고 락인하였다.
사실대로 말해서 급변사태는 남조선에서 일어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이번의 《세월》호대참사를 계기로 각계층 인민들이 박근혜퇴진의 함성드높이 반《정부》투쟁을 매일같이 벌리고있는 남조선의 현실이 그것을 실증해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날이 갈수록 심화되는 통치위기에 급해맞은 박근혜는 그 출로를 동족대결책동에서 찾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박근혜패당이 그토록 북침전쟁도발에 환장하여 날뛴다면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진짜 전쟁맛이 어떤것인가를 똑똑히 보여줄수 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