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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의 《기상무기계획》의 엄중성 폭로
(평양 6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로씨야의 리아 노보스찌통신이 보도한데 의하면 최근 미공군이 국회상원청문회에서 고주파능동극광연구계획을 중단할것이라는데 대해 통보하였다고 한다.

고주파능동극광연구계획이란 미국이 기후변화를 조절할 목적밑에 미공군과 해군, 미국첨단방위연구개발부와 알라스카종합대학에 2억 9,000만US$를 투자하여 1990년부터 극비밀리에 시작한 연구계획을 말한다.

문제는 미국의 이 연구계획이 인류에게 커다란 재난을 가져다준 2006년의 필리핀산사태와 2010년 파키스탄의 큰물피해, 2011년 동일본대진재, 2010년 모스크바에서의 기록적인 고온피해의 근본요인으로 되였다는 사실이다.

10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결국 미국이 이른바 과학연구의 미명하에 《기상무기계획》을 추진시켜왔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미국이 억대의 자금을 탕진해가며 《기상무기계획》실현에 광분한것은 인류의 문명과 발전을 위해서가 아니라 저들의 세계제패야망을 달성하기 위해서라고 까밝혔다.

미국이 그 무슨 《인권》과 《평화》에 대해 요란스럽게 떠들어대지만 《세계제패》라는 저들의 범죄적목적달성을 위해 별의별 못된짓을 다 감행한 특급전범자로서의 정체를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이 할수 있는 일이 있다면 단 한가지 저들의 반인륜적범죄행위에 대해 공개하고 인류의 공정한 심판을 받는것뿐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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