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국가나노기술국에서 내놓은 첨단복합소독수제조기가 사용자들속에서 호평을 받고있다.
가정들은 물론 여러 수원지들과 창광원,문수물놀이장 그리고 식료공업부문의 많은 단위들에서 리용되고있는 이 소독수제조기는 사람들의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고있다.
현재 몽골,수리아,우간다,뻬루 등 아시아와 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의 여러 나라들에서도 이 소독수제조기에 대한 수요가 높아가고있다.
제조기는 0.3~0.5% 소금물을 전기분해하여 오존과 활성염소,과산화수소,차아염소산나트리움 등 복합소독수를 생산한다.
1L의 소독수를 800~1,000L의 물에 넣으면 대장균과 각종 세균이 소멸되여 무균화된 음료가 얻어진다.
소독수는 수원지와 수영장,목욕탕에서의 각종 용도의 물소독,의료기구 및 그릇,식료품의 소독,불쾌한 냄새제거 그리고 피부병,습진,부인질병,화상 등의 치료에서 약리작용이 크다.
소독수는 액체염소나 표백분보다 소독능력이 수십배나 높다.
소독수제조기는 계렬형(대형,소형 등)에 따라 물소독능력이 각이하다.
소독수는 세계보건기구의 수질기준지표들을 만족시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