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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박근혜의 독선적인 심복교체놀음 비난
(평양 6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9일 괴뢰청와대 홍보수석을 교체한 박근혜의 속심을 폭로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박근혜가 민중의 여론에 못이겨 청와대 홍보수석을 교체하면서 친《정부》적인물을 들여앉혔다고 비난하였다.

새로 홍보수석자리를 차지한자는 리명박《정권》시기부터 권력에 추종해온 전형적인물로 비난이 자자했으며 박근혜집권직후 반《정부》적인 글을 통제하여 물의를 일으켰던자라고 폭로하였다.

지금 청와대가 대규모의 개각설을 떠들고있지만 박근혜의 인사정책을 보아 기대할것이 없다고 지적하였다.

어떤 인물을 권력의 자리에 앉혀놓아도 박근혜의 통치방식이 바뀌지 않는 한 형편이 달라지지 않을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김관진과 한민구에 이은 이번 심복교체놀음은 박근혜의 앞으로의 국정운영에서 그 어떤 변화도 없을것임을 예고한다고 규탄하였다.

사설은 이번 선거를 통해 민심이 확인되였음에도 불구하고 박근혜가 언제까지 불통과 독선을 고집하려 하는가고 단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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