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고위원회 위원장으로 이란이슬람교련합당 부총비서 하미드 레자 타라기가 선출되였다.
회고위원회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그이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칭송하는 정치문화행사들을 조직하기로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