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박근혜는 남조선을 행각한 전 유엔《북인권조사위원회》 위원장이라는자에게 유엔《북인권사무소》설치로 《북인권상황조사에서 획기적이고 새로운 계기가 마련》되였다느니,《북의 인권상황을 남과 북주민들이 알게 하겠다.》느니 하는따위의 망발을 늘어놓았다.
11일부 신문들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박근혜역적패당이 유엔《북인권사무소》를 남조선에 끌어들이려 하는 자체가 공화국의 존엄높은 체제에 대한 극악한 모독이며 동족대결의 격화를 노린 또 하나의 엄중한 도발이고 공공연한 선전포고라고 규탄하였다.
《로동신문》은 괴뢰패당의 유엔《북인권사무소》설치놀음이야말로 정의와 진실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신성한 인권에 대한 극악한 모독이며 유엔의 체모에 흙탕칠하는 반인륜적범죄라고 단죄하였다.
신문은 유엔《북인권사무소》설치의 불순한 목적은 반공화국《인권》소동을 국제화하고 외세와 야합하여 어떻게 하나 공화국의 존엄높은 사회주의제도와 일심단결을 허물어보려는데 있다고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이미 유엔《북인권사무소》의 남조선설치가 우리의 체제를 부정하고 존엄을 모독하는 엄중한 적대행위로 된다는데 대해 여러차례 경고하였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패당이 그것을 한사코 강행하고있는데 사태의 엄중성이 있다.
대결광신자들은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이 몰아올 파국적후과에 대하여 심사숙고하고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민주조선》도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건드리며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광분하는자들을 무자비하게 징벌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