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에서 간기능회복에 특효인 세포활성주사약을 개발하여 판매하고있다.
특허로 등록된 주사약은 깊고깊은 산골짜기와 원시림속에서 자라는 생신한 젖풀,반하,돌꽃뿌리,흰솔풍령,시호 등을 채취하여 생물공학적방법으로 만든 고려약이다.
조선적십자종합병원 과장 서룡원박사의 말에 의하면 인체에 부정적영향을 전혀 주지 않는 이 약은 세포재생과 항비루스작용이 우월하고 활성산소의 제거능력이 매우 좋은 천연항산화제이다.
개발자인 평양시 평천구역 봉남종합진료소 의사 오영숙은 약을 림상실천에 도입해본 결과 지방간,만성간염,B형간염을 비롯한 각종 간질환들에 대하여 놀라운 치료효과를 나타냈다,오래동안 병으로 고통받던 환자들이 병을 깨끗이 털어버린데 대해 믿기 어려워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약은 심장혈관순환장애,동맥경화성고혈압,지방취장,류마티스,위궤양 등 다른 질병들의 치료에서도 뛰여난 효과를 나타내는것으로 하여 의학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있다.
심한 간경변으로 생명을 잃을번했던 평양시민 송원혁은 《이 약의 도움으로 죽음에서 벗어나게 되였다. 오늘은 꿈결에도 희망하던 대학생이 되였다.》고 말하였다.
세포활성주사약은 제17차 평양봄철국제상품전람회에 출품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