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과 라오스사이의 외교관계설정 40돐에 즈음하여 라오스주재 조선대사관에서 5일 연회,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행사에는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대외관계위원회 위원장인 정부 부수상 겸 외무상 통룬 씨쑤릿과 당대외관계위원회,외무성,건국전선,최고인민재판소,라오스조선친선협회의 인사들이 초대되였다.
리상근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전시된 사진들을 돌아보고 조선영화 《명령-027호》를 감상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