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0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로동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지미 끼꼬니가 4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혁명과 건설의 주인인 인민대중을 현명하게 이끌어오시였다.
조선인민이 이룩한 모든 성과들은 김정일각하의 령도의 위대성과 주체사상의 과학성과 정당성을 실증해주었으며 혁명과 건설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자주적립장에서 자기 나라의 실정에 맞게 창조적으로 풀어나갈 때 반드시 승리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민주꽁고로동당과 인민은 정치에서 자주,경제에서 자립,국방에서 자위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면서 승리만을 떨치고있는 조선을 경탄속에 바라보고있다.
우리는 수령,당,대중의 통일단결을 실현하신 김정일각하의 위대한 업적을 높이 칭송한다.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령도가 있어 김정일각하의 사상과 위업은 력사와 더불어 영원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