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수리아정부와 인민은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정부와 인민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낸다.
바샤르 알 아싸드 수리아아랍공화국 대통령이 9일 장명호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에게 이와 같이 말하였다.
대통령은 수리아와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는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마련해주시고 발전시켜오신 관계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은령도자각하의 깊은 관심속에 쌍무관계가 변함없이 좋게 발전하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
어려움을 겪고있는 수리아인민을 확고히 지지해주고있는 조선정부와 인민을 높이 평가한다.
두 나라 인민은 적대세력들의 책동에 맞서 함께 싸우는 전우이며 친근한 벗이다.
앞으로 두 나라사이의 관계가 더욱 발전할것이라고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