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에 의하면 재미동포녀성들이 6일 미국 로스안젤스에 있는 괴뢰총령사관앞에서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요구하여 투쟁을 전개하였다.
참가자들은 희생자들을 추모하였다.
그들은 《유가족 요구 받아들이고 국정조사 진행하라!》,《끝까지 밝혀내자!》,《무능하고 무책임한 박근혜정권 퇴진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면서 거리시위행진을 벌렸다.
집회에서 사회자는 재미동포녀성들이 중심이 된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투쟁이 줄기차게 전개된데 대해 언급하였다.
앞으로도 려객선침몰사고의 진상이 밝혀지고 유가족들의 아픔이 회복될 때까지 련대투쟁을 벌려나갈것이라고 그는 선언하였다.
재미동포들이 발언하였다.
그들은 《정부》의 무능으로 하여 수많은 생명이 바다에 수장된데 대해 분통이 터지는것을 금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부정선거로 당선된 박근혜때문에 특대형참사가 일어났다고 규탄하였다.
《세월》호침몰은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 남조선사회에 만연된 부정부패가 초래한 인재라고 주장하였다.
박근혜는 사태에 대해 책임을 지고 퇴진해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이번 참사의 진상은 반드시 규명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그들은 박근혜가 권력의 자리에서 물러날 때까지 투쟁을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동영상을 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