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0돐에 즈음하여 에티오피아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리데타지부,콜페지부에서는 토론회와 영화감상회가,금속 및 기계총회사,가브리엘병원,베텔병원에서는 좌담회가 2일부터 6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리데타지부소조 책임자는 김정일동지께서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자주시대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빛내이시였으며 수많은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인류가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콜페지부소조 책임자를 비롯한 인사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을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하여 칭송하면서 김정일각하의 당건설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금속 및 기계총회사 책임설계가는 김정일각하의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로동당은 세상에서 가장 조직력있고 규률있는 강철의 당으로 되였으며 혁명과 건설을 승리의 한길로 향도해올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가브리엘병원과 베텔병원 부원장들은 조선로동당을 선군혁명위업을 백승에로 이끄는 향도적력량으로,조선인민군을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더욱 굳건히 다지신 김정일각하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