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주석회고 기네위원회와 주체사상연구기네전국위원회가 6일 공동으로 뷸레찐특간호 《위대한 김일성주석서거 20돐에 즈음하여》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김일성,자애로운 영상》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께서 서거하신 때로부터 20년이 되여오지만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은 그이를 잊지 못하고있다.
주석을 추억할 때 제일먼저 떠오르는것은 만면에 환한 미소를 담으신 자애로운 영상이다.
남조선인민들과 해외동포들,외국인들도 따뜻이 대해주고 육친의 정으로 보살펴주시는것이 바로 김일성주석 특유의 위인적향기였다.
주석의 해빛같은 미소는 인간에 대한 가장 진실한 사랑의 감정,특출한 인정미의 표현이였다.
주석을 만나뵈온 세계 각국의 저명한 인사들은 그이의 위인상을 높이 칭송하고있다.
김일성주석의 자애로운 영상은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가장 소중한 모습으로 영원히 간직되여있을것이다.
뷸레찐은 또한 《20세기의 걸출한 수령》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일성주석께서 주체사상,선군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류자주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적극 추동하시였으며 한없이 고결한 풍모로 만민의 다함없는 흠모를 받으신데 대하여 상세히 서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