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의 《환구시보》 5일부가 《사회주의무릉도원을 건설하는 조선》이라는 제목으로 조선 주재 본사특파기자의 글을 실었다.
글은 조선 강원도의 철령아래에 위치하고있는 고산과수농장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지지도 1돐을 맞이하였다,조선로동당의 구상에 의해 농장은 사회주의무릉도원으로 전변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농장이 위치하고있는 고산지구는 광활한 지대를 포괄하고있어 대규모과일생산기지로서는 아주 적합하다고 한다.
조선의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생애의 마지막시기에 이곳을 찾으시여 고산과수농장은 인민들에 대한 과일공급뿐아니라 나라의 과수업을 현대적으로 발전시키는데서도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농장이라고 하시면서 농장앞에 나서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도 지난해 6월 농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과일생산량을 늘이기 위한 문제로부터 사과따기와 운반,과일가공문제에 이르기까지 농장이 나아갈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그이께서는 고산과수농장 능력확장공사가 마무리되고 사과바다가 펼쳐지게 되면 《철령아래 사과바다》라는 새로운 선경이 생겨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오늘 선군13경으로 불리우는 《철령아래 사과바다》는 조선에서 커다란 주목을 끌고있다.
신문은 고산과수농장 마을전경사진을 함께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