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9일 남조선괴뢰검찰이 2012년의 《대통령》선거때 북남수뇌상봉담화록을 외곡하여 내돌리고 지난해에 변조된 담화록을 공개한 《새누리당》것들과 남재준을 비롯한 괴뢰정보원관계자들에게 《무혐의》판결을 내렸다.
1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온 민족에 대한 로골적인 우롱모독이고 공화국에 대한 참을수 없는 도전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새누리당》것들과 괴뢰정보원것들이 야합하여 박근혜의 《대통령》당선을 날조하고 나아가서 날로 심화되는 통치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북남수뇌상봉담화록을 공개하는 망동을 부린것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는 특대형범죄행위라고 주장하였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의 야당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은 괴뢰검찰의 판결에 강력히 반발해나서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세월》호대참사로 쩔쩔매는 박근혜패당은 괴뢰검찰을 시켜 북남수뇌상봉담화록을 공개한 범죄자들을 살려주고 야당과 민주세력을 탄압하려고 오그랑수를 쓰다가 더욱더 막다른 궁지에 빠졌다.이런것을 가리켜 남잡이가 제잡이라고 하는것이다.
가소로운것은 박근혜가 쩍하면 《정상회담》놀음을 벌리고있는것이다.
그러나 북남수뇌상봉담화록의 공개가 보여주는바와 같이 박근혜패당은 저들의 야욕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정상회담》도 일방적으로 공개할수 있다.그 정도로 신뢰할수 없는것이 박근혜패당이다.
박근혜패당은 내외의 높아가는 항의와 분노를 똑바로 보고 북남수뇌상봉담화록을 공개한데 대해 사죄하며 특대형범죄자들을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