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진보련대가 10일 악랄한 대결분자를 괴뢰국무총리 후임으로 지명한 박근혜의 처사를 단죄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박근혜의 불통인사는 조금도 변한것이 없다고 비난하였다.
박근혜가 《국무총리》후임으로 지명한 전 《중앙일보》 주필 문창극은 수많은 글들에서 북은 《악과 테로의 집단》이라느니,통일정책을 《북의 내부전복》을 유도하는 방향으로 바꿔야 한다느니,《천안》호사건과 연평도포격사건에 대한 당국의 대응이 비겁하다느니 뭐니 하고 늘어놓았다고 밝혔다.
《해볕정책》을 《북의 체제를 강화하는 퍼주기》로 몰아대고 《북핵문제》를 거들면서 《미국의 전술핵을 들여오거나 독자적방식으로 균형을 이룰수밖에 없다.》고 망발하였다고 폭로하였다.
한마디로 문창극은 시대착오적인 보수대결분자라고 하면서 이런자를 《국무총리》자리에 앉히면 평화와 통일,민생을 위한 노력들이 어떻게 될지 더 생각해볼 필요도 없다고 지탄하였다.
박근혜의 이번 인사조치는 명백히 평화와 남북화해,생존권을 요구하는 국민들에 대한 정면도전이라고 규탄하였다.
동족적대시정책과 《종북》몰이,관권부정선거에 대한 론난,《세월》호참사 등에 따라 높아지는 민중의 불만에 아랑곳하지 않겠다는 현 《정권》의 국민무시인사,불통인사는 당장 철회되여야 할것이라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