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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경찰 반《정부》투쟁에 나선 인민들 탄압
(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괴뢰패당이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피해자가족들과 각계층 인민들을 폭력적으로 탄압하였다.

6월인민항쟁일을 계기로 남조선의 시민사회단체들은 10일 서울의 종로구일대에서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괴뢰패당은 이들의 집회를 불법으로 몰아대며 수백명의 경찰병력을 내몰아 집회장을 둘러싸고 폭압분위기를 고취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한신대학교,성공회대학교 학생들을 비롯한 각계층 군중은 《세월》호참사의 진상을 하루빨리 밝혀낼것을 촉구하기 위해 청와대로 가자고 하면서 시위행진에 나섰다.

경찰들이 그들의 앞길을 막아나섰다.

폭압에 날뛰는 경찰들과 시위자들사이에 격렬한 싸움과정에 30여명이 강제련행되였다.

파쑈광들은 련행자들을 태운 경찰뻐스를 가로막고 항의투쟁을 벌린 사람들에게도 폭행을 가하며 체포소동을 벌렸다.

이날 저녁부터 시작된 파쑈광란은 다음날 새벽까지 계속되였다.

야만적인 폭압에 의해 한 학생은 정신을 잃고 병원에 실려갔고 69명이 강제련행되였다.

날이 갈수록 더욱 고조되는 반《정부》,반박근혜투쟁열기에 당황한 괴뢰패당은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이 벌어지는 곳마다에 수많은 폭압경찰무력을 내몰아 야수적인 탄압만행을 저지르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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