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청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남도 북청군에 수백정보의 청춘과수원이 또 생겨났다.
군안의 과수농장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자체의 힘으로 드넓은 과수원을 새로 조성하였다.
군에서는 합리적인 작업방법을 받아들여 과수밭조성을 설계의 요구대로 높은 질적수준에서 와닥닥 끝내였으며 과일나무심기도 과학기술적요구에 맞게 책임적으로 하였다.
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해 짧은 기간에 수십만그루의 우량품종 사과나무들이 대지에 뿌리내리였다.
북청군의 과수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과일나무의 생태학적특성과 영양상태에 따르는 비배관리에 힘을 넣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