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천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공훈국가합창단의 순회공연이 자강도 희천에서 진행되였다.
13일 희천시의 기계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남성합창 《조선인민군가》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관현악과 노래련곡 《태양을 우러러 부르는 노래》,남성합창 《아버지장군님 고맙습니다》,《원수님을 당할자 없다》,《우리의 총창우에 평화가 있다》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력사의 초행길을 헤치시며 자립적민족경제의 만년기틀을 마련해주시고 선군의 위력으로 주체공업의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다져주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선견지명과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무대에 혼성2중창과 남성합창 《자강도는 내 나라의 자랑도일세》,남성독창과 남성합창 《축복받은 나의 삶》,남성합창 《우리 앞날 밝다》 등이 펼쳐져 공연분위기는 더한층 고조되였다.
관람자들의 열렬한 요청으로 또다시 울려퍼진 남성독창과 남성합창 《우리는 빈터에서 시작하였네》는 희천로동계급의 심장을 세차게 격동시켰다.
희천에서의 공훈국가합창단 공연은 계속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