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0돐에 즈음하여 9일 라오스신문들이 특집하였다.
《빠싸손》은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김정일, 자주정치의 거장》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편집하였다.
영원한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김정일각하는 세계정치사가 알지 못하는 자주정치의 거장이시다.
김정일령도자의 업적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선군정치방식을 확립하신것이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인류자주위업실현에도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시였으며 세계반제자주력량을 강화하기 위한 대외활동을 적극 벌리시였다.
그이의 자주정치의 생활력은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조선의 북과 남이 6.15통일시대를 안아온데서도 남김없이 과시되였다.
《꽁탑빠싸손라오》와 《행안》도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그이께서 자주, 선군의 기치높이 시대와 력사앞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칭송하는 글을 게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