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발표 14돐에 즈음하여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집회가 7일 스웨리예에서 진행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크리스테르 룬드그렌은 공동선언채택후 조선통일운동에서는 지난 시기에는 상상조차 할수 없었던 놀라운 성과들이 이룩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책동으로 조선반도에서는 전쟁과 대결의 검은 구름이 더욱 짙어가고있다.
선언채택후 조선반도에 펼쳐졌던 경이적인 현실은 조선민족이 자주의 기치밑에 단결한다면 치욕스러운 분렬의 력사와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끝장내고 통일강국을 일떠세울수 있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집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련대성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