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참여련대가 10일 론평을 발표하여 북남수뇌상봉담화록공개사건의 범죄자들을 엄격히 처리할것을 요구하였다.
론평은 검찰이 남북수뇌상봉담화록공개사건과 관련한 수사결과라는것을 발표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를 통해 주요 범죄자들인 《새누리당》소속 《국회》의원 김무성과 정문헌을 무죄로 처분하기 위해 검찰이 모든 노력을 다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고 지적하였다.
비밀문서를 불법공개하고 남북관계를 정치적으로 악용한자들의 죄를 면제해준 검찰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검찰이 담화록의 원본을 보지 않고서는 감행할수 없는 김무성의 범죄행위에 대해 전혀 까밝히지 않았으며 정문헌에 대해서도 처벌수위를 낮추었다고 비난하였다.
반면에 정보원의 불법선거개입행위를 폭로한 야당소속 《국회》의원을 정보원녀직원감금죄로 기소하였다고 단죄하였다.
이번 수사결과는 검찰이 왜 정치검찰로 불리워지는가를 립증하는 실례로 된다고 하면서 범죄자들을 엄격하게 처리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