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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쓰레기들만 내세우는 남조선괴뢰패당
(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 괴뢰국무총리, 괴뢰국방부 장관으로 내정된자들의 사대매국적, 반민족적정체가 련이어 드러나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11일 《KBS》방송을 통해 괴뢰국무총리 후보로 나선자가 2011년에 어느 한 특별강연에 출연하였던 장면이 공개됨으로써 그의 사대매국적정체가 폭로되였다.

그에 의하면 당시 이자는 강연에서 조선에 대한 일제의 군사적강점과 6.25전쟁이 《하느님의 뜻》이라는 궤변을 늘어놓았다.

뿐만아니라 조선반도가 완전독립을 이룩하면 공산화될수 있었다고 떠벌이며 북남분렬을 정당화하였는가 하면 민족성을 비하하고 제주도인민봉기를 폭동으로 모독하는 등의 망발들도 서슴지 않았다.

괴뢰국방부 장관으로 내정된 한민구 역시 친일역적의 피줄을 타고났다는것이 남조선의 한 학자에 의해 밝혀졌다.

한민구의 할애비 한봉수는 일제에 투항하여 한 의병장에 대해 밀고하였을뿐아니라 그를 찾아내기 위해 여러곳을 싸다니며 경찰의 체포작전에 적극 가담하는 등 친일역적행위를 일삼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정희군부독재는 한봉수를 3.1운동에 참가하였다느니 뭐니 하며 독립유공자로 내세워 그의 친일행적을 가리워주었다.

그때처럼 오늘은 《유신》후예가 역적의 후손에게 권력의 자리를 주는 놀음으로 자기의 파쑈독재통치지반을 닦으려 하고있다.

참으로 박근혜가 내세우는자들이란 하나같이 사대매국에 쩌들고 대결광란에 환장한 인간쓰레기들이다.

이들이 권력의 자리를 차지하면 남조선정국이 앞으로 어데까지 흘러가게 되리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박근혜패당은 민심의 버림을 받은 인간쓰레기들을 내세우는 놀음에 계속 매달릴수록 멸망을 촉진하게 된다는것을 명심해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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