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0돐에 즈음하여 3일부터 5일까지의 기간에 이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나이제리아에서 조선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오늘의 평양》을 비롯한 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이란 다이야몬드회사 사장은 영화를 보고 김정일각하께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선을 그 어떤 대적도 감히 범접할수 없는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언급하였다.
인도네시아 다이나미크 인터나쇼날회사 사장은 태양칭송의 만년재보가 보존되여있는 국제친선전람관을 통해서도 조선의 수령들의 위인상을 더 잘 알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말레이시아 써비캐어회사 사장은 김정일각하는 조선로동당을 강위력한 당으로 건설하신 위대한 정치가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나이제리아 요베주 교육성 과학기술국장은 제국주의련합세력의 극단적인 압살책동에도 끄떡없이 사회주의보루로 우뚝 솟아오른 조선을 보면서 김정일각하의 령도력에 대해 다시금 절감하였다고 강조하였다.
나이제리아 요베주 농업성 농산국장은 인민의 요구와 리익은 김정일령도자의 모든 사고와 실천의 기준으로, 출발점으로 되였으며 그것을 실현하는것은 어떤 경우에도 어길수 없는 최대의 중대사였다고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