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14돐에 즈음하여 슬로베니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이고르 유리씨츠가 10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2000년 6월 평양에서는 조선분렬사상 처음으로 북남최고위급상봉이 이루어지고 나라의 통일을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실현할데 대한 공동선언이 채택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공동선언발표후 조선의 북남관계에서는 지난 시기에는 상상조차 할수 없었던 경이적인 사변들이 일어났다.
2007년에 6.15공동선언의 실천강령인 10.4선언이 발표됨으로써 조선통일의 앞길에는 보다 밝은 전망이 열리게 되였다.
줄기차게 전진하던 6.15통일시대는 리명박패당에 의하여 엄중한 도전에 부닥치게 되였다.
현시기 북남관계는 남조선의 박근혜패당에 의하여 더욱더 악화되고있다.
6.15공동선언을 고수하고 리행해야 평화통일을 이룩할수 있다.
공동선언에 대한 부정은 대결과 전쟁만을 초래할것이다.
박근혜패당은 6.15공동선언을 존중하고 철저히 리행할것을 요구하는 전체 조선민족뿐아니라 인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