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총이 10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임금인상투쟁에 나설것을 선언하였다.
단체는 남조선에서 로동자들은 뼈빠지게 일을 해도 초보적인 생계조차 유지할수 없는 임금을 받고있으며 그것마저도 못받는 사람들이 수없이 많다고 개탄하였다.
지난 《대통령》선거에서 박근혜가 임금인상을 공약하고도 아직까지 지키지 않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돈과 리윤보다 인간의 생명을 존중하는 사회를 위해, 모든 로동자들이 존중받는 세상을 위해 싸울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오늘의 투쟁은 사회에 만연된 불평등과 극심한 빈부격차를 끝장내기 위한 투쟁이라고 하면서 여기에 모든 로동자들이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민주로총산하 조직들이 매일 임금인상을 위한 선전활동, 집회 등을 벌리는것과 함께 각계 시민사회단체들과의 련대투쟁을 강화해나갈것이라고 단체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