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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수뇌상봉담화록공개 주범들을 살린 박근혜패당 단죄
(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당국은 북남수뇌상봉담화록공개소동을 일으킨 주모자이며 괴뢰집권자의 측근인 《새누리당》소속 《국회》의원 김무성 등은 불기소로, 담화록원본을 불법공개한 전 괴뢰정보원장 남재준과 괴뢰국회 정보위원장 서상기 등은 무혐의로 처리하였다.

반면에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고 고발한 야당인사들은 중범죄자취급을 하고있다.

1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파렴치성과 파쑈적전횡이 체질화된 박근혜패당만이 저지를수 있는 망동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박근혜패당은 권력을 차지하고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 온갖 비렬한 정치적모략을 다 꾸미는 음모군들의 무리, 초보적인 정치, 외교상식도,북남관계륜리도 모르는 마구잡이깡패무리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 파렴치한 꼴은 권력야욕을 위해서는 그 어떤짓도 서슴지 않으면서 정치적적수들을 무자비하게 물어제끼던 《유신》독재《정권》때의 파쑈폭거를 그대로 방불케 한다.

지금 야당들을 비롯한 남조선 각계가 괴뢰패당의 이번 수사와 판결놀음을 박근혜《정권》에 의한 청부, 기획, 편파수사, 《친박계인물들에게 면죄부를 준 불공정수사》라고 항변하면서 괴뢰검찰총장과 법무부 장관의 해임과 북남수뇌상봉담화록 루출의혹수사결과에 대한 특검도입 등을 주장하고있는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우리는 북남수뇌상봉담화록을 일방적으로 공개하여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걸고들며 수뇌상봉을 모독한 괴뢰패당을 절대로 용납치 않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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