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국가우표발행국에서 만국우편동맹창립 140돐 및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국우편동맹가입 40돐을 기념하여 새 우표(개별우표 1종)를 내놓았다.
웃부분과 밑부분에 《만국우편동맹창립 140돐》, 《1874-주체103(2014)》,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국우편동맹가입 40돐》이라는 글발들이 씌여진 우표에는 동맹마크와 지구를 배경으로 편지봉투를 입에 문 비둘기, 우편통신원과 편지를 받아보는 로인의 모습이 형상되여있다.
공화국은 주체63(1974)년 이 기구에 가입하였다.
한편 조개와 물고기를 반영한 우표들(개별우표 4종)도 발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