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와 민주로총, 《통일광장》을 비롯한 남조선의 각계층 단체들이 12일 서울에서 집회를 가지고 통일운동을 적극 벌려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민족분렬 55년만에 우리 민족끼리를 리념으로 하는 6.15공동선언이 채택되였다고 하면서 그 의의와 중요성에 대해 언급하였다.
남측의 련합제안과 북측의 낮은 단계의 련방제안의 공통성을 인정한 6.15공동선언은 우리 민족의 통일지향점을 분명히 밝혀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통일운동을 강화하고 그 열기를 불러일으키기 위해 로동자들로 통일선봉대를 구성하여 투쟁을 벌려나갈것이라고 언명하였다.
로동자 통일선봉대는 통일에 대해 《대박》이니 뭐니 하고 떠들어대는 박근혜《정부》에 타격을 가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