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연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군인들의 결의대회가 16일 삼지연대기념비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동상앞 교양마당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인민무력부 일군들과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대원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김일성대원수님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경의를 표시하였다.
대회에서는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조선인민군위원회 위원장 엄향철이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은 새 세대 군인들이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절세의 위인상과 혁명선렬들이 지녔던 수령결사옹위정신,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을 실지 체험을 통하여 다시한번 심장으로 체득한 중요한 계기였다고 언급하였다.
모두다 백두의 혁명정신을 조선혁명의 영원한 생명선으로 간직하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조국통일과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성스러운 백두대지에서 다진 맹세를 지켜 수령결사옹위, 조국결사수호의 총대, 백두의 칼날을 억세게 틀어쥔 오늘의 김정은빨찌산으로 철저히 준비하여 백두의 행군길을 꿋꿋이 이어나갈 결의들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