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0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인디아, 이딸리아, 에티오피아에서 경축모임, 업적토론회, 좌담회, 영화감상회, 사진전시회가 2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조선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인디아 김일성동지로작연구청년소조 위원장 발조르 싱 차우한은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로동당은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 행동의 통일체로 강화발전되였다고 말하였다.
인디아 주체사상자력갱생연구회 서기장 파르빈 굽따는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로동당을 령도하신 근 50성상은 사회주의당건설의 본보기를 창조한 력사적인 나날이였다고 강조하였다.
이딸리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 프란꼬 꼬스딴찌는 김정일동지는 조선을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으며 온 세계의 자주화를 위해 투쟁하는 진보적인민들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고 토론하였다.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볼레지부소조 책임자 이스마엘 엔드레스를 비롯한 토론자들도 조선로동당을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불패의 당으로 건설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