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0돐에 즈음하여 조선 도서, 사진 및 미술전람회가 13일 중국 광동성 불산시에서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창조적재능이 깃든 미술작품들도 전시되여있었다.
개막식에는 류겸강 중국국제문화전파쎈터 중남련락부 불산처 주임, 학위병 불산시문학예술계련합회 부주석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과 시민들 그리고 중국주재 조선대사관과 대외전람총국 일군들 등이 참가하였다.
류겸강은 개막식에서 한 연설에서 중조친선은 공동의 원쑤를 반대하는 투쟁속에서 피로써 맺어진 친선이라고 강조하였다.
문화분야에서의 교류와 래왕을 활발히 벌리는것은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감정을 두터이 하고 중조친선관계를 강화하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이번 전람회가 중국인민들속에서 조선에 대한 리해를 깊이하는 중요한 계기로 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시하였다.
전람회는 20일까지 진행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