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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총련 박근혜패당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 규탄
(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광분하는 박근혜역적패당을 규탄하여 1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박근혜패당이 남조선에 유엔《북인권사무소》를 설치하기로 결정하였으며 공화국을 함부로 걸고드는 망발을 줴친데 대해 단죄하였다.

유엔《북인권사무소》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이 허위날조로 꾸며낸 《북인권보고서》와 《북인권결의안》에 따라 조작된 침략과 체제전복을 노린 반공화국모략도구라고 폭로하였다.

《인권보호》의 구실밑에 감행되는 제국주의자들의 내정간섭의 검은 마수는 세계도처에서 국가정치와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 깊숙이 뻗치고있다고 하면서 유엔《북인권사무소》의 조작과 남조선설치는 그 일환이라고 까밝혔다.

신성한 인권을 입에 올리며 그 누구의 《인권문제》를 걸고 광란적인 모략소동을 일으키고있는 미국의 식민지주구에 불과한 박근혜패당의 역겨운 추태는 온 민족의 저주를 받아야 할 사대매국행위라고 규탄하였다.

만일 박근혜패당이 모략기구의 설치를 끝끝내 강행한다면 전체 해외동포들은 공화국의 존엄과 체제를 건드리면서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날뛰는자들을 무자비하게 징벌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최후승리를 확신하며 힘차게 내달리는 조국인민들과 함께 미국과 박근혜역적패당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과 적대시정책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고 견결히 짓부셔버릴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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