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에 의하면 6.15공동선언발표 14돐에 즈음하여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유럽지역위원회(6.15유럽지역위원회)가 14일 도이췰란드에서 기념행사를 진행하였다.
6.15유럽지역위원회 상임대표 리지숙은 개회사를 통해 조선민족이 사는 길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실천하는 길이라고 강조하였다.
조국통일범민족련합 해외본부 의장 림민식을 비롯한 동포인사들이 《박근혜의 통일정책의 문제점》, 《〈세월〉호참사와 남조선사회의 문제점》, 《조선반도정세분석》 등의 제목으로 토론하였다.
결의문이 랑독되였다.
결의문은 유럽지역동포들은 6.15공동선언이야말로 가장 현실적이며 구체적인 민족평화통일방안임을 다시한번 확인하였다고 밝혔다.
이처럼 확고하고 명백한 진리를 외면하고 남조선당국은 외세에 매달려 공조를 웨치며 《북핵페기》망발만 되풀이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6.15공동선언발표 14돐을 맞으며 민족공동의 통일행사와 려객선침몰대참사와 관련한 공동추모행사를 진행할데 대한 공화국의 제안도 막아나섰다고 지탄하였다.
박근혜가 대결정책을 철회하고 모든 전쟁연습을 중단하며 민간통일운동을 보장하고 《5.24조치》를 해제할것을 요구하였다.
결의문은 해외의 모든 동포들이 조국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애국애족단체들과 굳게 련대하여 싸워나가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