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모택동반명명 55돐기념 친선모임이 17일 동평양제1중학교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류홍재 주조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중친선협회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서호원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학교 교원, 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발언자들은 지난 55년간 모택동반이 중국 베이징제5중학교 김일성반과의 교류활동을 활발히 벌리고 두 나라 학생들사이의 친선의 정을 더욱 두터이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올해는 조중외교관계설정 65돐이 되는 뜻깊은 해라고 하면서 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모택동주석께서 마련하여주신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새 세대들에 의하여 계승발전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수재양성기지로 훌륭히 꾸려져 나라의 인재후비육성에 이바지하고있는 학교의 여러곳을 돌아보았으며 학생들의 예술소품공연을 관람하였다.
이날 중국대사관성원들은 학교에 교육설비들을 기증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