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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신문 김정일총비서의 업적 소개
(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0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특집하고 글을 게재하였다.

로씨야신문 《리오 빠노라마》 4일부와 11일부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여러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영원한 총비서》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비상한 정치실력으로 당과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였다고 지적하였다.

2012년 4월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는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영원히 높이 모시며 그이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결정하였다고 글은 강조하였다.

신문은 《김정일:자주정치의 거장》이라는 제목의 글도 실었다.

글은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신 김정일동지께서는 자주정치의 거장으로 세계정치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네팔신문 《아르판》 6일부는 《김정일, 불멸의 당령도업적》이라는 제목으로 실은 글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며 인민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는 당으로, 선군혁명위업을 빛나게 향도해나가는 강위력한 정치적력량으로 발전시키시였다고 지적하였다.

방글라데슈신문 《인다스트리》 1일부는 《조선의 일심단결과 김정일》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인덕정치,광폭정치를 펴시여 전체 인민이 하나로 굳게 뭉치게 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이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련합세력과 맞서 사회주의를 수호하였을뿐아니라 강성국가건설의 새로운 전환기를 열어놓을수 있은 비결은 바로 이 나라에 일심단결이라는 최강의 무기가 있었기때문이라고 글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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