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가 15일 《세월》호침몰사고는 교활한 자작극이 대량학살로 이어진 어이없는 참사라고 주장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세월》호참사는 박근혜《정부》가 부정선거개입사건으로 인한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꾸며낸 자작극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주장이 제기되고있으며 이에 많은 사람들이 호응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물론 박근혜《정부》는 승객전원구출을 위한 자작극계획을 세웠는데 예견치 않게 《세월》호가 너무 쉽게 물에 가라앉는바람에 수백명을 학살하는 참사를 초래했다는것이다.
당시는 지난 《대통령》선거때 권력기관이 총동원되여 부정행위를 한 사실이 조사결과 명백히 밝혀진 때이다.
그렇게 당선된 《정권》이기때문에 이 정도의 사건쯤은 얼마든지 계획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사실 《정부》가 발표한 모든 자료가 제대로 맞는것이 하나도 없지만 이 자작극론리에 따라 처음부터 맞추어보면 거의 모든 정황들이 다 맞아떨어지는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구조수단들의 접근을 모두 차단시킨 리유도 그런 자작극증거가 외부에 알려지는것을 막기 위해 신중을 기하다보니 발생한 일이 아닌가 생각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