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국가우표발행국에서 국제올림픽위원회 창립 120돐기념우표(개별우표 1종)와 2014년 국제축구련맹 브라질월드컵경기대회에 즈음한 우표들(소형전지 1종, 개별우표 3종)을 각각 내놓았다.
《국제올림픽위원회창립 120돐》이라는 글발이 씌여진 개별우표는 현대올림픽경기대회발기자 꾸베르땡과 올림픽기발, 봉화를 들고 달리는 선수의 모습 등을 형상하고있다.
지금 브라질에서 진행되고있는 월드컵경기대회에 즈음한 우표들에는 웃부분에 《2014년 국제축구련맹 브라질월드컵경기대회》라는 글발이 조선어와 영어로 새겨져있다.
소형전지에는 공을 차는 선수의 모습을 반영한 우표와 함께 축구공과 월드컵이 그려져있다.
개별우표들에는 공몰기, 미끄러져빼앗기를 하는 선수들의 경기장면이 반영되여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