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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세기에 울려퍼진 조선로동당찬가들
(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주체53(1964)년에 당을 어머니로 노래한 첫 기념비적송가 《어머니당이여》가 나온 때부터 반세기 당에 대한 찬가들이 수많이 창작되였다.

지난 세기에만도 《어머니당의 품》, 《당은 어머니 나는 그 아들》, 《내 운명 지켜준 어머니당이여》 등 노래들이 수십편이나 창작되였다.

류례없이 간고한 시련속에서 로동당의 붉은 기폭으로 인민을 뜨겁게 감싸안고 선군의 총대로 력사의 온갖 도전을 짓부시며 강성번영의 광활한 미래를 열어가는 당의 거대한 업적은 그대로 선군태양 김정일장군찬가, 선군승리의 노래되여 강산에 메아리쳤다.

당창건 65돐과 조선로동당 제3차 대표자회가 열린 해에 조선로동당에 드리는 감사의 노래,맹세의 노래가 훌륭히 창작완성되였다.

특히 가요 《당은 장군님의 품》은 지난 시기에 창작된 찬가들이 담고있는 모든 사상감정을 최상의 경지에로 승화시키고 격조높이 터친것으로 하여 당에 대한 송가의 정화를 이루었다.

가요 《영광을 드리자 위대한 우리 당에》, 《당을 노래하노라》, 《당을 따라 청춘들아 앞으로》도 당의 혁명위업수행에서 위대한 전환이 일어나고있는 격동의 시대를 감격과 환희로 더욱 끓어번지게 하였다.

당창건 67돐을 경축하는 조국땅에 1980년대에 창작된 가요 《높이 날려라 우리의 당기》가 훌륭히 재형상되여 울려퍼졌다.

지난해에 당에 대한 열렬한 찬가 《당기여 영원히 그대와 함께》가 창작되였으며 올해에는 명곡중의 명곡 《내 심장의 목소리》가 새로 나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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