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40돐에 즈음하여 끼얏띠싹 깨오반딧 주조 라오스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18일 국제친선전람관을 참관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랍상을 우러러 인사를 드리였다.
세계 수많은 나라 당 및 국가, 정부 수반들과 저명한 인사들이 올린 선물들을 돌아보았다.
참관을 마치고 특명전권대사는 감상록에 다음과 같이 썼다.
두 나라사이의 외교관계설정 40돐에 즈음하여 전람관을 참관하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참관을 통하여 카이손 폼비한주석과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마련하여주신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의 력사를 더 잘 알게 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라오스인민의 민족해방투쟁에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시였다.
조선의 통일이 평화적으로 이룩되기 바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