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발표 14돐에 즈음하여 재미동포들이 미국의 여러 지역에서 기념행사들을 진행하였다.
14일 로스안젤스에서 재미동포들이 6.15공동선언발표 14돐기념식을 가지였다.
기념식에서 발언자들은 6.15공동선언은 통일의 목표와 원칙, 실현방도를 밝혀주는 리정표라는것을 명심하고 온 겨레가 6.15공동선언리행을 위해 최선을 다해나가자고 강조하였다.
《지금은 남북관계 돌파구를 열 때다》라는 제목의 강연이 있었다.
강연자는 6.15공동선언발표이후 북과 남, 해외에서 6.15공동선언리행을 위한 위원회들이 결성되였다고 하면서 미국의 중부와 서부, 워싱톤과 뉴욕에서도 6.15단체들이 조직되여 해마다 선언발표일을 계기로 기념행사들을 가지고 통일의지를 과시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남조선의 리명박《정권》이 6.15의 성과들을 짓밟고 동족대결을 고취하였으며 박근혜《정권》도 악랄한 대결정책을 일삼으며 남북관계개선을 가로막고있다고 단죄하였다.
7.4남북공동성명발표 이후 도리여 《유신》통치를 더욱 강화한 과거군사파쑈《정권》을 경험한 재미동포들은 남조선의 현 《정권》의 움직임을 예리하게 주시하고있다고 그는 밝혔다.
15일 뉴욕의 재미동포들도 기념행사를 가지고 통일의지를 과시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