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0돐에 즈음하여 기네, 수리아인사가 12일과 14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기네주체문학사상연구회 회장 아브둘라이에 디알로는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이께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발전풍부화하시여 자주시대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빛내이시였으며 선군정치의 위력으로 력사의 온갖 난관을 짓부시며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였다.
또한 조선로동당을 투철한 사상적전일체로, 통일단결을 확고히 실현한 당,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건설하시였다.
김정일각하께서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쌓아올리신 거대한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다.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 강좌장 싸베르 발룰은 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령도업적을 격찬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
김정은령도자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시고 김정일각하께서 심화발전시키신 주체사상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드시고 조선인민을 백승에로 이끄시는 현시대의 가장 위대한 정치가이시다.
위대한 령도자께서 계시고 혁명적인 당, 강력한 군대를 가지고있기에 조선은 앞으로도 승승장구하며 진보적인류에게 커다란 신심과 용기를 안겨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