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14돐에 즈음하여 뻬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가 1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6.15공동선언은 조선의 북과 남이 공동으로 선언하였고 세계가 공인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런데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공동선언을 전면부정하면서 통일을 가로막고있다.
남조선의 박근혜일당은 미제에게 추종하여 민족의 리익에 배치되는 《흡수통일》을 주장할것이 아니라 북과 남이 합의한 6.15공동선언의 리행에 성근하게 나서야 할것이다.
뻬루의 진보적인민은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