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6월 19일기사 목록
민주조선 남조선당국의 북침핵전쟁연습소동 규탄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호전광들이 13일부터 경기도의 포천시와 양주시, 동두천시, 련천군일대에서 괴뢰륙군의 제6군단과 예비군까지 동원하여 작전계획시행훈련을 벌리고있다. 이에 앞서 9일부터는 괴뢰군의 이른바 《정예부대》라는것이 미국에까지 건너가 미군과 함께 련합훈련을 감행하고있다.

1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상전을 등에 업고 기어이 이 땅에서 북침핵전쟁을 도발하여 무력으로 공화국을 어째보려는 무분별한 망동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남조선은 물론 대양건너에서도 광란적으로 벌어지는 전쟁연습책동은 괴뢰호전광들이 미국상전과 공모하여 북침핵전쟁도발을 기정사실화하고 그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는것을 뚜렷이 립증해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괴뢰호전광들이 미국과 야합하여 감행하는 북침핵전쟁연습으로 말미암아 북남관계는 최악의 파국적국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으며 조선반도에서는 핵전쟁의 위험이 날로 증대되고있다.

괴뢰호전광들에게는 겨레의 한결같은 요구와 지향에 맞게 악화된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갈 생각보다도 어떻게 해서라도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을 압살하려는 흉심만이 꽉 들어차있다.

불을 즐기는자들은 불에 타죽기마련이다.

괴뢰호전광들은 동족을 반대하는 북침핵전쟁책동에 광분할수록 그것이 오히려 멸망을 더욱 앞당기게 될뿐이라는것을 똑바로 명심하여야 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