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한 재미동포가 12일 남조선괴뢰국무총리 후보 문창극은 뼈속까지 친일반역자라고 비난하는 글을 발표하였다.
글은 박근혜의 인사체계는 참으로 한심함을 넘어 절망에 이르고있다고 규탄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박근혜의 사람고르는 안목을 보며 뼈속까지 친미, 친일, 배족적인 그가 물러나지 않는다면 이남엔 희망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본인이 뼈속까지 친미, 친일이다보니 《국무총리》로 내정한 사람조차 친일분자이다.
박근혜가 추천한 문창극이 언론인이름으로 글을 썼거나 발언한 내용을 보면 하나같이 일본이 손벽을 칠 그리고 일본의 대변인으로 착각할 내용이다.
글은 자기 민족을 비하하고 일제를 찬양하는 미친자를 박근혜가 어떻게 《국무총리》로 추천했는지 참으로 억이 막혀 말이 나오지 않는다고 규탄하였다.
박근혜 역시 미치지 않고서는 이자를 추천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문창극이 절대로 《국무총리》가 되여서는 안되는 리유는 그가 일본사람보다 더한 일본인이기때문이라고 글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