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미국지역위원회가 15일 론평을 발표하여 민족분렬의 불행과 고통을 강요하는 미국을 단죄하였다.
론평은 6.25조선전쟁에서 참패한 미국은 끊임없는 북침전쟁연습으로 조선민족에게 항시적인 전쟁위험을 강요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6.15공동선언리행을 가로막으며 조선민족의 영구분렬을 꾀하고있다고 까밝혔다.
남조선에서 미군범죄로 인한 사망자수는 해마다 수천명을 헤아린다고 밝혔다.
이 모든것은 미군이 남조선을 강점한 결과 초래된 비극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남조선의 현 《정권》은 민족분렬의 고통을 외면한채 오히려 미국을 등에 업고 집권유지를 꾀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박근혜의 《통일대박론》은 6.15공동선언을 전면 부정하고 오직 미국에 추종하는 반통일대결론이라고 규탄하였다.
조선반도에서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최선의 길은 남조선에서 미군을 몰아내고 평화협정을 체결하며 모든 북침전쟁연습을 중지하는것이라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