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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와 국제대사령 일본정부의 사죄와 배상 요구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가 16일 150만명이 서명한 일본군성노예범죄에 대한 일본정부의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유엔인권리사회에 제출하였다.

지난해 3월부터 정대협은 성노예범죄를 정당화하는 망발들이 일본정계에서 울려나오는것을 막고 세계인민들과 함께 문제를 옳바로 해결하기 위해 세계 1억인 서명운동을 전개하여왔다.

성노예피해자들을 비롯한 각계각층이 성노예문제해결을 요구하여 투쟁해왔지만 일본정부는 아무런 답변도 없다고 하면서 정대협은 새 세대들이 다시는 이러한 고통을 겪지 않도록 하기 위해 유엔이 적극 활동할것을 호소하였다.

국제대사령은 세계 1억인 서명운동에 지지와 련대를 표시하면서 일본정부의 고위인사들이 성노예범죄를 부인하거나 이를 정당화하는 망발을 계속하고있는데 대해 규탄하였다.

일본정부가 과거죄악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고 즉시 피해자들에게 공식사죄하며 법적배상을 할것을 국제대사령은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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