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19일 《극악한 동족대결론자》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괴뢰국무총리후보 문창극이 2011년과 2012년 교회 강연과 방송에서 《북의 체제는 붕괴될것》이라느니, 《남북사이의 대화와 협상은 필요없다.》느니 뭐니 하는 망발을 줴치였다.
이에 대해 남조선신문 《한겨레》 6월 16일부는 《누구도 예측 못할 때 하느님의 섭리로 북이 무너진다는것이다. 가장 강경한 수준의 북붕괴론자이다.》라고 평하였다.
문창극의 망발은 동족대결에 환장한 정신병자의 히스테리적발작이며 황당무계한 궤변이다.
하늘무서운줄 모르고 날뛰는 그의 망동은 지금 공화국의 존엄을 엄중히 유린한것으로 하여 우리 인민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문창극은 지난 시기 매문언론의 대변자로 동족에 대한 극단한 적대감과 대결을 고취하고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가기 위해 광신적으로 놀아댔다.
초보적인 리성과 분별력까지 완전히 잃은 그가 한다는 소리는 모두 정신병자의 착란증을 련상케하여 내외의 강력한 저주와 규탄을 받았다.
괴뢰보수당국의 비위를 맞추느라 북과 남사이의 경제협력관계를 《퍼주기》로 와전하고 6.15시대를 마련하고 발전시키는데 기여한 전직《대통령》들에 대한 온갖 비난과 허구를 마구 쏟아낸 정치매춘부이다.
언론인으로서의 자격을 갖추지 못하고 그 인간됨이 추하고 저렬하여 문화체육관광부산하 언론진흥재단 리사장모집에서 떨어진 저능아이다.
문창극이야말로 정의와 진리의 대변자인 언론의 사명과 본분을 깡그리 줴버리고 보수세력에 아부추종하여 동족대결을 고취하는것으로 명줄을 이어가는 권력의 추악한 시녀이며 인간오물통이다.
그런 추물이 하느님까지 악용하여 《북붕괴》를 떠든것은 또 하나의 악랄한 반공화국대결광증이며 동족대결에 쩌든자의 한갖 몸부림에 지나지 않는다.
극단한 동족대결의식이 골수에 찬 문창극의 《북붕괴》망발은 언제가도 실현될수 없는 대낮의 개꿈과 같은 어리석은 망상이다.
우리 공화국은 국제적으로 공인된 당당한 주권국가이며 우리 식 사회주의는 인민을 가장 귀중한 존재로 내세우고 인민의 리익에 모든것을 복종시키는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이다.
이미 수십년간 그 우월성과 공고성, 불패성을 남김없이 과시하였으며 오늘은 보다 찬란한 미래를 향하여 승승장구하고있다.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우리의 일심단결은 사회주의를 목숨바쳐 지키려는 천만군민의 신념의 결정체로서 그 무엇으로도 깨뜨릴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창극이 《하느님의 뜻에 따른 북붕괴》를 줴친것은 허황한 망상에 사로잡힌 극악한 동족대결론자, 인간쓰레기의 추악한 몰골을 더 낱낱이 드러낼뿐이다.
이런 동족대결의 특등광신자를 괴뢰집권자가 민중을 위한 《정부개각》을 한답시고 《국무총리》자리에 앉히려는것은 겨레에 대한 또 하나의 모독이고 용납 못할 우롱이다.
우리 인민은 우리의 신성하고 존엄높은 체제를 털끝만치라도 건드리는자들에 대해 추호도 용납하지 않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