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진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0돐을 맞으며 외국선박선원들의 경축집회가 함경북도 청진항에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청진시에 모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모자이크벽화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시에라레온국적선박 《진자오 11》호 선장, 선원들이 참가한 집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김정일동지는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비상한 정치실력과 숭고한 인민적풍모를 지니시고 당과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조선로동당의 대표자이시며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김일성주석의 존함으로 빛나는 존엄높은 당, 령도자의 두리에 하나의 사상의지로 굳게 뭉친 당,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위력한 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고 말하였다.
조선로동당의 지도사상을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하신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김정일동지의 성스러운 당령도사가 더욱 찬연히 빛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연설자들은 김정은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어 조선로동당은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빛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집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