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와일 나디르 알 할끼 수리아아랍공화국 내각 수상이 18일 의례방문한 리수용외무상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수리아의 관계인사들과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 참가하였다.
석상에서 수상은 두 나라 선대수령들께서 마련해주신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바샤르 알 아싸드대통령과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원수각하에 의하여 변함없이 공고발전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대표단의 이번 방문은 공동의 원쑤를 반대하는 투쟁에서 맺어진 두 나라 친선관계의 뚜렷한 증시로 된다고 하면서 그는 김정은원수각하께 충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은원수각하께서 건강하실것과 조선을 령도하시는 책임적인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시기를 축원한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이날 조선정부대표단 단장인 리수용외무상과 왈리드 알 무알림 수리아 내각부수상 겸 외무 및 이주민상의 회담이 있었다.(끝)